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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하우스 | 강화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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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그 최적의 공간 <아띠하우스>

 

 강화의 동막해수욕장 부근을 포함한 남쪽 부근에 비해 강화 북단은 펜션의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한산한 모습이었는데요, 한적한 가로수길과 조용한 언덕을 지나면서 오히려 이점이 남쪽의 바닷가 보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잡한 인파에 묻혀 정신없이 다녀간 여행보다는 휴양형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이곳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휴양형 펜션으로써의 아띠하우스는 좋은 선택이 될 것 입니다.
크리뷰팀은 강화에서 유명세를 타고있는 아띠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도로에 안내 표시가 없어 입구를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강화 양사면의 우체국을 끼고 들어가면 아띠하우스가 나옵니다.

 

 



바닷가에 위치하지는 않지만 수풀이 우거진 산을 등지고 있으므로 오히려 바닷가 보다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넓은 정원 곳곳에 클로버와 들꽃이 한창입니다. 이때즈음 아띠하우스를 방문한다면 꽃구경은 원없이 할 수 있겠습니다. 

 

 




카페의 중앙 연못과 함께 객실 뒷쪽에도 숨겨진 연못이 있네요. 카메라의 셔터 소리에 놀라 개구리가 펄쩍 뛰어 오히려 취재기자가 더 놀랐습니다.

 

 

 


펜션 전체에 들꽃들이 만연하여 예뻤는데 소품 하나하나 까지 정감있게 어울렸습니다.

 

 




중앙에 작은 인공 연못이 만들어진 카페 입니다. 우선 카페의 내부 부터 객실까지 둘러 보기로 하겠습니다.

 

 


카페의 내부는 패치카 형태의 바비큐 시설이 만들어져 있어 추운날 따뜻하게 불을 피울 수도 있으며 고기를 구울수도 있습니다.

 

 




블루스, 스윙등 객실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띠의 매력중 하나는 음악과 함께 하는 펜션이라는 것 입니다.때마다 재즈 뮤지션을 초청해 공연이 열리기도 하며 펜션지기와 함께 하는 라이브도 즐길 수 있으니 펜션의 낭만이 더욱 배가 되겠습니다.

 

 


그럼 2인 전용 룸 부터 내부를 둘러 보겠습니다. 사진 우측입구의 스윙2 룸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깔끔함과 심플함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채광이 좋은 침실은 아늑하며 흰색 침구류는 청결합니다.

 

 


화장실은 샤워실을 겸합니다.

 

 


4인실 전용의 디럭스룸입니다. 실제 4인이 쓰기에는 매우 넓은 객실이지만 인원 추가는 불가능 합니다. 1층에는 침대방이 있으며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침대가 있는 하나의 방이 됩니다.

 

 


2층에서 본 모습입니다. 4인이 쓰기에 아주 넓직하고 여유롭습니다.

 






1층의 침대방은 2개 입니다. 그 중 한쪽방은 화장실이 따로 딸려 있습니다.

 

 


2층은 방이 따로 있지 않고 그 자체가 침실 입니다. 넓은 공간은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여기까지 강화의 아띠하우스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띠하우스는 예약시 바비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바비큐는 이용객 대부분의 평가가 좋다고 하네요. 또한 아침 조식 서비스도 평가가 좋다고 합니다. 아띠하우스의 여행이라면 아무것도 준비 하지 말고 여유있게 가셔서 볕 좋고 들꽃 가득한 벤취에 앉아 책 한권 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저녁에는 시원한 맥주 한잔과 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놓칠 수 없겠죠.(취재일자 2009년 5월 26일)    

 

펜션 리뷰 전문 사이트 크리뷰(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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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뷰가 추천하는 '괜찮은 펜션'이란?
좋은 펜션의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첫째, 입지조건. 둘째, 주변 풍경 및 여행지. 셋째, 시설 및 요금 등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기준과 상관없이 취재기자 스스로의 판단으로 '이곳을 내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 한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판단되는 곳들을 취재하고 소개합니다.

 

  아띠하우스 펜션 /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 124-5/ 전화 032-932-6514/ 2인룸 주중 12만원 주말 15만원(성수기 추가요금) / 홈페이지 신뢰도 중 / 홈페이지 www.atti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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