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펜션의 실제모습?
펜션은 실제로 찾아가 보지 않는이상 어떤 느낌인지, 주변의 풍경은 어떤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펜션
홈페이지의 사진과 소개글만 믿고 갔다가는 낭패를 보기가 십상입니다. <그 펜션의 실제모습>은 크리뷰의 취재
기자가 직접 펜션에가서 촬영한 사진과 느낀점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공간입니다. 펜션선택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거제의 일운면 망치리에는 여러 펜션들이 있으며 그 중 가장 전망이 좋은 위치에 있는 펜션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근에는 여러 펜션들이 있으므로 차별성이 없어 보여 그중 가장 전망이 좋은 펜션들만 4곳을 묵어 소개 합니다. 모두 도로가 펜션의 뒷편의 언덕에 위치하므로 거의 방해가 없으며 깍아지는 언덕에 위치하므로 이 근방에서 이보다 좋은 전망은 없겠습니다.
● 거제에서의 하루 펜션 (www.harupension.co.kr)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759

근방에서 보다 바다쪽에 가까운 펜션 4곳을 선별 하였습니다. 그 중 '거제에서의 하루' 입니다.


펜션의 뒷쪽으로 주차장이며 건물 옆으로 마당이 있습니다. 객실마다 전망좋은 베란다가 있습니다.

펜션의 뒷편 도로에서 내려다본 거제에서의 하루 입니다.
● 신비의 바다 펜션 (www.sinbibada.com)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758
이 근방의 일렬로 늘어선 펜션중 하나로 거제에서의 하루와 마찬가지의 '신비의 바다' 입니다.
● 바다궁전 펜션 (www.oceancast.kr)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792


주황색 지붕이 예쁜 바다궁전 펜션 입니다. 바다에서 보자면 가장 왼쪽 끝에 위치하며 근방의 다른 펜션에 비해 언덕이 완만 합니다.
● 아라솔 펜션 (www.arasol.kr)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763


바다에서 보자면 오른쪽 끝에 위치한 아라솔 입니다. 가장 경사가 급한 언덕의 끝자락에 있습니다.

펜션에서 내려다보면 유채꽃과 열대나무너머 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사진에서 보는것 보다 경사가 훨씬 급하여
바다까지 걸어서 내려가기 쉽지 않을 정도 입니다.


펜션의 뒷쪽은 주차장이며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4곳 모두 뻥뚤린 바다를 볼수 있는 비슷한 위치의 펜션들입니다.(취재일자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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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리뷰 전문 사이트 크리뷰(creview.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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