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뷰 펜션리뷰 - 강추!여기는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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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역시 스파 펜션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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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렌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당...ㅋㅋ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소개해 볼곳은 경기도 포천 청계호수 인근에 위치한

"호수창이 예쁜가"라는 펜션입니다.

좀 이름이 특이하죠? ㅋㅋㅋ 줄여서 호수창가라 부르겠습니다.

따라 오시죵~~~

호수창가의 자랑인 노천스파이입니다. 스파는 3개의 독립객실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뻥뚤린 스파에서 밤하늘 바라보며 스파를 즐기면 정말 좋겠죠?ㅋ

스파있는  객실을 사용하시는 시간내내 언제든지 마음껏 스파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스파객실 1층 주방과 현관입니다.

주방과 독립테라스 화장실 거실 미니세면대가 있습니다.

또한 아일랜드 식탁과 쇼파 벽걸이 티비등 초특급 입니당.

 

2층 객실입니다. 2층에는 와인바와 미니 샤워실 그리고 근사한 하늘이 보이는 객실이 잇죠~(하늘창)

2층객실의 외부로 통하는 문을 열면 스파와 썬배드가 있습니다. 노천스파이긴하지만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스파가 없는 일반 객실입니다. 깔끔하고 색의 조합이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다른객실입니다. 일반객실은 창을 열면 펜션뒷편 정원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핑크톤의 객실입니다. 이곳은 청계호수를 전망하실수가 있습니다.

이제 외부로 나가 보겠습니당. 사진에 보이는곳이 스파가 있는 독립형 3개의 건물입니다.

원색의 목조 건물과 푸른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곳의 또다른 자랑거리인 수영장입니다. 이곳은 계곡에서 물을 끌어다가 24시간 물이 계속순환하게

하여 수질이 언제나 깨긋합니다. 시원한 느티나무그늘아해 썬배드도 정말 좋죠~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원본싸이즈의 사진이라 사진이 좀 커지니 이해해 주세욜~ --------------

 

펜션 뒷편의 정원입니다. 작은 연못도 있고, 예쁜 테이블들도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하트모양의 사랑을 고백할수 있는 장소가 잇습니다.

그리고 청계호수로 갈수 있는 작은 문이 있습니다.

사진뒷편 건물이 원룸형 커플룸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원룸형 건물 제일 꼭대기 호수 전망대에 오르면 이렇듯 호수의 풍경이 내려다 보입니다.

뒷편으로는 펜션의 전경이 바라보이고요...

호수창가의 휴리제라는 휴게실입니다. 이곳은 모든 방문객이 이용할수 잇는 공간입니다.

보드게임 만화책 피아노 기타 작은주방시설등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바로앞에는 수영장이고요~

호수창가에서 머무시는 분들꼐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 조식 서비스 입니다.

호수창가의 비법이 담긴 매콤 떡국이 제공됩니다. 맛있어요~^^

호수창가의 바베큐 메뉴입니다. 미리 객실예약하실때 주문하시면 되고요.

촬영을 위해 좀 연출이 되긴 했지만. 식탁위의 메뉴는 2인기준 진짜로 제공되는 항목입니다.

다만, 고기는 이동갈비와 목살중 선택하셔야 합니다.

포천이 이동갈비가 유명하자나요~ㅋㅋ 정말 맛있습니다~ 소세지와 꼬치도 제공됩니당~

 

건물지하에 마련된 dvd영화관입니다. 펜션예약할때 신청하셔야 합니다.

문론 무료이고요. 빨리 예약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5.1 서라운드와 큰화면 안락의자, 다양한 dvd타이틀 까지~

 

이건 정원에 위치한 러브레터라는 우체통입니다.

각 객실에 마련된 편지지에 사랑하시는분 또는 소중한분께 편지를 적어서

퇴실할때 이 우체통에 넣어 두시면 호수창가 홈페이지에 스캔이 되어 등록이 됩니다.

여행의 추억이 남는 특별한 우체통입니다.

 

이곳에는 또하나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하여 자전거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청계호수변을 달려보실수가 있습니다.

길이 평지이고 호수가로 계속이어져 분위기 있습니다.

 

휴~ 힘드네요~ 소개하기가~ㅋㅋㅋ

많은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펜션포털 사이트에서 촬영을 하면서 좋았던 곳들은 사진과 글로 블로그와 카페에 많이 올리거든요.

그런데 이곳 호수창가 펜션은 정말 많은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크리뷰에도 올리는 거고요.^^

정말 이일하면서 오렌만에 만난 펜션다운 펜션이였습니다.

이곳 사장님 또한 마인드가 너무 좋으셔서 손님들이 무척이나 좋아 하실듯합니다.

2틀간의 촬영기간 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일하러 간 입장이 아닌 손님의 눈으로

바라본 호수창가의 후기 였습니다...

 

정신없이 2008년이 지나고 새로운 희망의 2009년이 밝았습니다.

요즘 경기가 않좋다 않좋다 하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소망을 바라기 보단 일단 긍정의 생각으로 뛰어 보세요.

본인이 바라던 소망이 내 힘으로 이루어 질것입니다~^^

긍정의 힘을 믿읍시다~~~~~!

 

크리뷰 회원 모든회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크리뷰 직원분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가끔 들려 좋은 펜션들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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