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펜션의 실제모습?
펜션은 실제로 찾아가 보지 않는 이상 어떤 느낌인지, 주변의 풍경은 어떤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펜션
홈페이지의 사진과 소개글만 믿고 갔다가는 낭패를 보기가 십상입니다. <그 펜션의 실제모습>은 크리뷰의 취재
기자가 직접 펜션에가서 촬영한 사진과 느낀점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공간입니다. 펜션 선택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달빛 커튼 드리운 바다 펜션 (www.dmpension.com) / 인천광역시 화도면 동막리 덕성리 190

강화의 동막해수욕장을 넘어 한 마을로 들어서니 꾀넓은 연못이 있는 펜션을 발견했습니다.
잔디 밭으로 둘러쌓여 있는 연못이 인상적인 '달빛 커튼 드리운 바다' 입니다.

연못 주변으로 작은 야외 바비큐장이 있는데 각각으로 독립되어 좋습니다.

연못을 뒤로하고 본관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차장도 넓직하며 풀이 있습니다.

다른 펜션에 비해 조금 큰 풀이 설치되어 있으며 펜션의 정면으로 다른건물이 없어 트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 풀장 앞으로 밭이 펼쳐져 있으며 그 밭의 앞쪽으로 양식장과 바다가 보입니다.
펜션의 양옆으로 언덕과 마을 이므로 정면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취재 크리뷰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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