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뷰 펜션리뷰 - 강추!여기는 꼭 가보세요

rss

씨유하우스 펜션 | 남해 펜션

594
  • 블로그
  • 이메일보내기

 

특별한 가족여행 <씨유하우스>

 

 남해에는 해마다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방문객의 숫자 만큼이나 많은 펜션들이 생겨 나고 있었고 짓고 있는 건물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번 강화도 취재당시 느꼈던 부분인데 필요이상의 난개발로 인해 자칫 자연경관을 헤칠까 우려도 되었습니다. 남해의 장엄한 바다만큼은 아무쪼록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수와 비슷하게 남해 역시 돌산이 많은 형태의 지형입니다. 해변도로를 달리다보면 거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지형이 많아 어디서건 바다조망이 좋은 편입니다.

 

 

 구비구비 길을 따라 마을들이 위치해 있는데 그중 가천 다랭이 마을은 계단식 논, 밭이 있고 농촌, 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비탈진 좁은 길을 따라 곳곳에 사진이 전시 되어 있고 아기자기한 모양의 마을로 사진 동호회등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고 하네요. 

 

 

 가천 다랭이 마을에서 멀지 않은 비교적 큰 규모의 펜션인  씨유하우스 입니다. 남해의 해안도로에는 어느 펜션이건 경관이 나쁘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특히 이곳 홍현리는 남해의 남면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곳 이므로 깊고 넓은 남해의 바다를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 할수 있습니다.

 

 

3채의 큰 객실동과 작은 별채 객실이 하나 더 있는 구조입니다. 정원을 중심으로 "ㄷ"자 형태로 객실이 위치합니다.

 

잘가꾸어진 마당과 정원 입니다. 각 객실마다 베란다가 있고 바비큐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당 한켠에는 바다로 내려가는 통로가 있으며 계단을 통해 내려가면 바다를 직접 느낄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내려다본 바닷가 입니다. 씨유하우스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낚시도구를 미리 챙겨야 겠네요.

 

 

패밀리룸인 "오렌지 하우스" 의 내부를 둘러 보았습니다. 
복층형태로 천정이 높아 더욱 넓은 느낌이 듭니다.

 

윗층에서 내려다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마당쪽으로 크게 난 유리창이 시원합니다.

 

 

부엌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으며 필요한 주방도구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전자 렌지와 드럼 세탁기가 준비되어 있네요.

 

 

한쪽으로 침실방이 있습니다. 아담하며 깨끗합니다.

 

 

화장실문을 열면 파우더 룸이 먼저 나옵니다. 세면대가 있으며 넓직합니다.

 

 

 

청결한 화장실은 샤워실을 겸합니다.

 

 


윗층으로 올라가면 큼직한 다다미 침대가 두개 있으며 그외 공간도 넓어 시원하게 쉴수 있겠습니다.

 

 

남해에서 좋은 위치의 펜션인 씨유 하우스 입니다. 펜션지기가 항시 상주하고 관리 하므로 정원등 깔끔한 모습이며 큼직한 객실이 넉넉하여 남해 여행을 계획하시는 단체나 가족 여행이라면 씨유하우스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취재일자 2008년 8월)

 

펜션 리뷰 전문 사이트 크리뷰(creview.co.kr)
펜션 사이트에 소개된 사진과 내용들은 실제 보다 과장되어 있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아 그대로 믿고 갔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 입니다. 크리뷰에서는 취재기자가 사전 약속 없이 직접 해당 펜션을 찾아가 일반 여행자의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펜션 정보를 수집하고 이용자 여러분께 제공 합니다. 크리뷰의 모든 컨텐츠는 해당 업소와의 이해관계가 일체 없으며, 사진이나 기사 내용을 왜곡하거나 과장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크리뷰가 추천하는 '괜찮은 펜션'이란?
좋은 펜션의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째, 입지조건. 둘째, 주변 풍경 및 여행지. 셋째, 시설 및 요금 등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기준과 상관없이 취재기자 스스로의 판단으로 '이곳을 내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만 한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판단되는 곳들을 취재하고 소개합니다.

 

  씨유하우스 펜션 | 경상남도 남해시 남면 홍현리 1503 |  | 055-862-9888  |   2인실 6~18만원, 4인실 14~28만원, 6~8인실 20~38만원 / 15만~35만원 / 주중 주말, 비수기 성수기에 따라.

8,571 번 읽음
로그인 아이디 :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