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도원은 처음부터 어떤 계획속에 만들어진 곳이 아니다
조용한 곳에서 전원생활이 꿈이었기에 열심히 노력하여 가꾸었다
나무와꽃 쉬지않고 심고 또 심었다 한해 한해 달라보이게 변모 했다
봄부터 가을까지 꽃천지 장관을 이룬다 겨울도 삭막하지 않다
주의경관은 한 폭의 산수화다 이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시작되고 한번
다녀간 분은 반드시 또 다른 사람과 동반하여 찾는다
종교인 문학인 예술인 교육계 공무원 정치인 등 참으로 많은분들이 찾아오고 쉬어가고 싶어한다
숙고한 끝에 쉴수있는 몇칸 마련해 놓았다
화려함은 모른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마련했다
언제나 한결같이 자연그대로를 고집하고 싶다
보다 많은 분들의 열려진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홈 페이지;진도 보문도원[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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