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뷰 펜션리뷰 - 그 펜션의 실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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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팰리스/강원도홍천펜션추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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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절한 갱자씨 에용 ^^

후기 남깁니다.^^

여름휴가를 받기전에 잠깐 다녀온 여행지를 추천드릴려구요~

 

 시원한 강가가 있는곳으로 떠나보는데 어떠신지요?^^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금강초롱팰리스" 펜션이구요~

 

제가 갔다왔을때는 고속도로가 뚫리지 않을때라 완전 오래걸렸는데,

다시 찾은 강원도 홍천은 서울에서 1시간 걸리더라구요^^

차비도 내렸대여 ~~ㅋㅋㅋ

갈만해 갈만해... ㅎㅎㅎ

 

워크샵이나 가족단체모임.그리고 친구들과의 추억여행으로 좋을듯 싶구요.

복층형인데다가 지은지 얼마 안되어 신축건물..목조펜션이에요.

 

복층에도 방이 2개나 있을만큼 공간활용을 잘해놨떠라구요.

저희는 놀러가서 다슬기잡기체험과 물놀이 그리고 민물낚시를 즐기고..

또한, 유원지 식당에서 맛있는 보양식 토종닭을 먹었답니다.

 

자, 친절한 갱자씨의 신나는 여행일기 보실래여?^^

 

 

 

친구가 차를 끌고간 터라 자세한 위치는 홈피를 봐야알수있어요^^

어쨌든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금강초롱팰리스 도착!

크게크게 금강초롱팰리스가 씌여진 석간판이 보입니다.

 

 

펜션주위에는 딸랑 펜션3개만이 지어져있어요,

아주 한적하면서도 조용한게 마음에 들었어요 ^^

모두다 "금강초롱팰리스"란 말씀..

 

 

외관이 참 멋지지 않아요? 별장같으면서도

뭔가가 우아한게 멋스럽게 지어진 목조펜션같아용..

큰 창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요건 위에 펜션건물 또다른 방향의 모습.

복층펜션이라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전 이런 목조펜션 넘넘 좋아요..ㅎㅎㅎ

 

 

요건 맨 왼쪽에 위치한 펜션건물.

요건 화이트로 아까위에 건물과 색깔만 다른듯^^

모양은 똑같은거 같아요.

 

 

가운데있는 건물과 맨 오른쪽 건물

2개를 같이 찍어봤어요, 가운데 건물에 펜션은

제일 평수가 큰 방이 위치되어있대요~ 아주 많은 가족들까지

놀러올수있다네여 ^^

 

 

때아닌 단풍 ㅋㅋ

사계절 피어있는거에여.. 겨울엔 제외인가?! ㅋ

여튼 앞에 잔디밭이 깔려있었고, 이쁘게 단장되어있는

바베큐테이블.. 그리고 앞에 클로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가지 각도로 찍어봤어요,

앞에 잔디밭도 깔리고, 지은지 얼마 안되어 너무 깨끗한 펜션이었습니다.

 

 

바베큐 등등 맛난거를 먹을수있는 나무 테이블.

잔디밭에 있으니 더 이쁘네여..ㅋㅋㅋㅋㅋ뭔가가 있어보여~

 

 

방앞에 바로 있었구요.

자연과 어울어져 바베큐를 먹을수있을듯했어요,

뭐 바베큐 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먹을수있겠져!

시원한 맥주도~ 캬~ ^^

 

 

클로버를 발견하고 옛기억을 더듬어 앞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았습니다.

ㅋㅋㅋ 남자친구가 찾아준다고 앉았는데 포기했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는 ㅜㅜ.... 가지고 싶었는데~ 켁! 

 

 

펜션앞은 이렇게 밭이 더라구요~

음.. 옥수수.. 그리고 호박 ㅋㅋ

저게 옥수수가 맞나? 헷갈리네여~~ 여튼 밭이었구요,

펜션지기님이 열심히 심으신듯..ㅋ

 

 

자~ 방으로 들어가볼까요?!

저희 방은 왼쪽문입니다 ㅋㅋ

 

 

요게 마음에 들더이다..

딱 들어서는 순간 야외 테라스가 어찌나 크던지,

요앞에다 바베큐 테이블 갖다놓고 먹음 되겠다 싶었어여.ㅋㅋ

진짜 크져?! 전 이렇게 큰데가 있으면 아마 돗자리 펴고 누었을꺼에여 ㅋㅋ

 

 

안에서 바라본 테라스..

완전 크죠?? *^^* 넓어서 조아조아..

저희가 묵은 방은 요렇게 큰~~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었습니다.

쌔삥 ㅋㅋㅋㅋ 저희가 처음 쓰는거라 했어요~

 

 

넓은 거실.. 진짜 넓었어요,

우리집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답니다.

 

 

전면 다 찍어본 공간..

사람들 마니 오면 더 쓸 테이블 의자도 준비되어있고,

큰 공간에 비해 티비는 좀 작다는 생각은 있었음 ㅜㅜ..

벽TV면 좋았을껄..ㅜㅜ (갱자씨의 바램 ㅋㅋ)

보지도 않음서 바램은 좀 크죠?ㅋㅋㅋ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씽크대,

넓지한게 넘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야 요리하는 맛이 난다는 ^^ 크크크,,,

그릇들도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되어있었구요~~

모두 깨끗한 그릇들만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냉장고도 큰걸로 구비되어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인듯..ㅋㅋ 

 

 

식탁엔 4명이 먹을수있게 의자도 4개,

4인용 ㅎㅎ

 

 

테라스쪽에서 바라본 반대편.

음 넓고 좋아좋아요 ㅎㅎ

 

 

찰칵찰칵 찍는걸 조아라 하는 갱자씨.

복층으로 바로 올라가보았습니다.ㅋㅋ

 

 

복층인데 원룸형식이 아닌 문이 있었어요 ^^

복층에도 방이 존재한다 ㅋㅋ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공간활용도 100%

침대방이 2개가 있더라구요, 물론 위에도 화장실까지 있었다는..

 

 

계단으로 졸졸졸 올라갔습니다.ㅋㅋ

 

 

왼쪽 침대방문이구요 ^^

 

 

요기는 가운데에 준비된 세면대와 화장실..

우우.. 좋다 좋다 .. 깨끗해...ㅎㅎ

 

 

요기는 복층중 오른쪽방.

보라빛으로 꾸며진 침대방. 작은듯하면서도

2명이 자기에 딱 알맞은곳,

물론 침대옆에 누울공간이 있어서 3명은 더 잘수있는 공간이었어요.

 

 

 

오른쪽방의 미니 테라스..

귀여운게 마음에 들엇.. ㅋㅋ

왠지 분위기 있게 ~~ 걸터서 와인한잔..

좀 언발란스하나?ㅋㅋㅋㅋㅋ

 

 

요긴 화장실~~ 위층에 준비된 화장실과 샤워시설.

 

 

요건 천장 ^^ 천장이 어떤지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복층이라 높긴 높군요 ^^

 

 

위에서 바라본 아래..ㅎㅎ

 

 

아, 사진 누가 찍은거야?ㅋㅋㅋㅋㅋㅋ

완전 잘찍었다.. 캬캬캬..^^ (자화자찬 갱자씨)

펜션이 너무 깨끗하니 좋았어요.

 

 

아 요기는 왼쪽방이에요,ㅋㅋ

베개가 짝짝이라 얼릉 덮어버리고 찍어버렸다는 ㅋㅋ

왼쪽방은 오른쪽방보다는 좀 작았어요,그래도 2명이 지낼수있는..

커플끼리 오면 조을듯. 싸우지 않고~~ 딱딱 방 나눠 지내면 될것같았어요,

 

 

요기는 아래층에 준비된 화장실.

화장실이 2개라 서로 급해도 불편하지 않을꺼란 생각을 했어요,

ㅋㅋㅋ

어찠든 짐을 풀고 유원지로 갔어요,

펜션뒤에는 산이였는데요, 산과 펜션사이에 강이 흐르고 있었어요,

그 강근처에 작은 유원지가 있답니다. 슈퍼와 식당이 한개있는 ^^

펜션아래쪽으로 가면 되지만, 그쪽까지는 차로 5분거리..(돌아서가면)

그냥 걸어 내려오는 길이 있지만 약간 비탈길이라 위험해 보여서 차로이동..ㅋ 

 

 

 

 

 

 

 

위에 사진의 같은 위치에서  우리 잘생긴 오빠도 사진 한컷 ^^

오빠 조아? ^^

 

 

 

 

바다보다는 계곡.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물을 보니 어찌나 방갑고

좋던지,,, 와와 거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여!^^

바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배가 고픈지라 물은 뒤로 하고

식당으로 갔습니다...ㅋㅋㅋ

펜션지기님이 펜션아래 유원지에서 식당겸 슈퍼도 운영하고 계셨어요,

점심식사를 안했기에 토종닭을 먹기로 했습니다.

 

 

짠..... 유원지 식당에는 이렇게~~ 메뉴가 있었답니다.

거의 젊은사람들은 대부분 닭도리탕을 많이 먹지 않나요?

아닌가아닌가?ㅋㅋ 저는 먹어여 ㅋㅋㅋ

 

 

식당옆에 준비되어있는 테이블...ㅋㅋ

 

 

거기에 허기진 아저씨 아줌마..ㅋㅋ

제친구 유리에요, ㅋㅋ

저기 오빠는 운전하느냐 배고팠는지 지금 표정이 장난 아니네여..ㅋㅋ

 

 

닭이 나오기전에 밑반찬부터 나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고추짱아찌...완전 사랑해요,ㅎㅎㅎ

3번 넘게 리필해먹었습니다. 혼날뻔했지만 그래도 계속 주시더라구요 ^^ 인심좋아용..

직접 재배해서 담근 고추짱아찌래요, 깍두기도 맛있었구요,ㅎㅎ

반찬 마음에 들엇..깔끔하니..ㅋㅋㅋ

 

 

드디어 토종닭 백숙 나왔습니다.

요래조래 엄청 뛰어다녔던 토종닭..

토종닭은 역시 살이 많아~ 꺄~~~~

 

 

얘! 얼마나 뛰어다닌거니..ㅋㅋ 오동통 살좀봐 ㅋㅋ

갱자씨는 닭다리를 냉큼 앞접시에 올려주는 쎈스! ^^

많이 끓여서 그런지 질기지 않고 좋았어요,

ㅋㅋ 완전완전~ 맛있었어용...

 

 

닭을 후딱 헤치우고 나니, 정성스레 닭죽을 만들어 주셨어요,

닭죽에 당근과 부추는 첨이였어요,

근데 정말 맛있었답니다.^^

 

 

맛있겠져? ^^

소금쳐서 먹음 완전 따~~~~~~~~~~봉 ㅋㅋ

닭죽 다먹고나니 후식으로 수박까지 주셨어요,

그사진은 없네 ㅋㅋㅋㅋ

 

다먹고 유원지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유원지 이름은 "물골안유원지" 맞나?ㅋ

제 기억엔 맞는듯합니다..ㅋ

여름철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하더라구요.

가을이나 겨울등등엔 낚시하러 오는 사람들 많구요,

그래서 항상 저렇게 방갈로도 준비되어있대요,

 

 

요렇게 미니미니 방도 있구요 ^^

움, 귀여운데?ㅋㅋ

 

 

밥을 다 먹고 다슬기잡기 체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밥만 먹을 생각이어서 옷을 준비못하고 내려갔어요,

그러나........ㅋㅋ 아주머니의 쎈스에 기절.

옷을 빌려주신다하더라구요 ㅜㅜ 저는 몸빼바지..

갱자씨    진정  지..못..미...

신발은 파는거에여 ㅋㅋ 제꺼 빼고..

저 신발은 낚시할때 신는 신발이라고 가격이 얼마였더라..

여튼 슈퍼에 팔아여. 다슬기 수경도 거기에서 돈주고 산거구요!

 

 

 

자~ 다슬기잡으러 떠나볼까요??

ㅋㅋ 난생처음 잡는 다슬기! 너 잡히면 죽었어 ㅋㅋㅋㅋ

 

 

자자, 열심히 잡아보자 보자~~

하지만 몇분 안되어.. 저 자세를 취하고 갱자씨 소리질렀습니다.ㅋㅋㅋ

겁이 많은 지라 수경을 보면서 밑을 보니. 고기들이 지나가는게 보이지 않겠어여?

완전 겁에 질러 다슬기고 뭐고 하나도 못잡았습니다.ㅋㅋㅋㅋ

 

 

결국 물뿌리고 신나게 물놀이질 ㅋㅋㅋ

다슬이 0개 잡음 ㅋㅋㅋ

 

 

결국 종목을 바꿈.. 민물낚시..일명 대낚시라고 하죠,

진짜 처음해보는것들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시골에 산 저라지만, 이런 경험은 첨이야..ㅋㅋㅋ

아유~ 신나라..ㅋㅋㅋ

 

 

열심히 유리와 함께 집중하고 고기 도망갈세라 잘 쳐다보고..ㅋㅋ

 

 

ㅋㅋㅋㅋ 다들 웃음보 터지고 난리났습니다..

고기를 쫓는건지 잡는건지...ㅋㅋㅋ

처음하는거니 어찌 알겠어?ㅋㅋ

 

 

모든게 즐거웠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시 집중하고 조심조심.. 또 조심조심..ㅋㅋㅋ

좀 적응한후에야 몇마리의 고기들을 잡았답니다.

 

 

김유리씨 고기가 든 가방 들고옵니다..ㅋㅋ

가방이 물이 세니까 고기 죽기전에 계속 물만 나르는 김여사..

이뻐죽겠어 ㅋㅋㅋ

 

 

자, 안을 들여다볼까요?ㅋㅋㅋㅋ

생각외로 고기가 많이 잡히더라구요 ㅋㅋㅋ

물이 맑아서 그런것같애여 ㅋ 초보도 이렇게 마니 잡았으니 말예요,ㅎ

 

 

초짜인 저희에게도 이런 행운이...^^

 

 

아고 이뻐이뻐.. 물이 상당히 맑죠??

고기들도 많구 얼마나 이뻤는지...

 

 

 

 

 

 

 

여러종류의 고기들을 잡았어요, 고기들이 얼마나 빛깔도 비단같이 이쁜지,

신비스러운 고기들을 많이 잡았어요,

민물고기는 처음 접한지라 고기 이름은 잘몰라요 ㅜㅜ...

그래도 버들치? 한개는 주어듣구왔네 ㅋㅋㅋ

고기는 잡는 재미로 끝을 마치고 잡은건 다 아저씨 드렸어요...

 

 

우리오빠의 센스있는 고기랑 투게더 ㅋㅋㅋ

서울에서 이런추억 하나 없이 살아온 오빠이기에

더없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대요,

오빠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경험치 못했던

여러가지를 경험해보고 너무 즐거워하는모습에

저도 너무 즐거웠어요.^^

 

 

 

우리커플 대박 웃긴다 ㅋㅋ

갱자씨 패션에 기절하겠습니다..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이래뵈도 같이 찍어주는 우리오빠가 있다규..ㅋㅋㅋㅋ

 

 

낚시를 끝내고 잡은 고기는 아주머니를 주었구요,

낮에 먹은 닭이 소화가 다 되어 ㅋㅋ 칼국수를 먹으러 왔습니다.

메뉴엔 없지만 어떨겨레 신상메뉴가 되었다는..^^

 

 

반찬은 낮과 좀 다르지만, 모두 영양가 가득한 음식들^^

 

 

캬캬, 우리의 식사메뉴는 "오색칼국수 "

 

 

펜션지기 아주머니께서 직접 손수 만들어주신 오색칼국수.

색깔이 매우 곱죠?

녹색은 뽕잎을 따서, 노랭이는 계란, 보라색은 뽕열매,  주황은 당근을..ㅋ

모두 자연의 색상으로 만들어진 오색칼국수,

색깔만큼이나 맛도 따봉~~ 아주 배불리 잘먹었습니다.^^ 

 

 

요건 아주머니 ~~~ 고양이와 함께..ㅋㅋ

고양이 이름을 까먹었네여 ㅋㅋㅋㅋ

사진찍자니깐 도망다니던 녀석..귀여워 귀여워.

아아 업동이라 했던가? ~ 애기때 버려진 고양이었대요,

근데 이렇게 아주머니께서 열심히 키우시고 멋쟁이 노랭고양이가 됐다는^^

 

 

얼마나 잘먹길래 이리 통통해..ㅎㅎ

살빼요, 냥이야~^^

근데 자는거니?ㅋㅋㅋ

 

 

펜션에 돌아와서는 목살바베큐와 함께 음주문화를 즐겨주시고 ^^

 

 

자기전에 달려주시는 죽음의 주루마블...ㅋㅋ

부루마블 아님 ㅋㅋ 소주잔 한개씩 올려놓고 주루마블 ㅋㅋ

 

그렇게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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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엉망진창 ㅋㅋㅋ 취기만땅 ㅋㅋㅋ

 

정말 행복한 여행,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아침엔 우리의 속을 풀어줄.. 맛있는 라면...

그리고 김치 *^^* 최고최고!! ㅋㅋ

사진만 봐도 속이 다 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갱자씨의 신나는 홍천여행 후기였습니다.

 

 

 

금강초롱팰리스로 떠나고 싶은분은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http://www.금강초롱.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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